[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헤스본(054300)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6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신주는 모두 235만9882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신주발행가액은 678원이다.
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송만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특수관계인과 우호주주 등 총 8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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