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 자회사 54억원 채무 보증 결정
2012-12-07 16:32:51 2012-12-07 16:34:34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삼진엘앤디(054090)는 미국현지 법인인 TRIMEK이 한국수출입은행에 진 54억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0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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