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제이비어뮤즈먼트(035480)는 대표이사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금은산업개발 이중양도계약을 도운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대표이사에 대한 고소장이 제출됐다"고 26일 답변했다.
제이비어뮤즈먼트 측은 "금은산업개발은 우리 회사와 무관하며 변호인단을 선임해 무고 혐의를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