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KFPA)는 오는 26일 전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에서 협회 캐릭터 선포식을 열 예정이다.
이번에 탄생한 KFPA 캐릭터 '세이비(Savy)와 세이린(Sayrin), 키몽(Kimong)'은 KFPA 로고와의 연관성을 살려 제작했다.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국의 중대형 건물에 대한 화재안전점검 및 각종 화재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KFPA의 특성을 잘 표현했다.
KFPA는 국민에게 친근감과 우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캐릭터 개발해 왔으며, 앞으로 3명의 캐릭터는 KFPA를 대표하는 상징물로서 각종 행사나 기념품, 홈페이지, 간행물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이기영 KFPA 이사장은 "업무 특성상 딱딱할 수밖에 없는 KFPA의 업무를 더욱 빛나게 하고, 친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심어줘 국민들에게 KFPA를 더욱 효과적으로 인지시키고자 캐릭터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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