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보해양조(000890)는 오는 25일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되는 주식이 시장에 매물로 출회할 가능성은 적다고 24일 밝혔다.
보해양조는 "작년 10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당시 보호예수된 주식 625만주(14.22%)는 최대주주인 창해에탄올이 보유하고 있어 시장에 매물로 출회될 가능성이 적다"고 전했다.
앞서 22일 보해양조는 지난해 10월10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보호예수된 주식 625만주가 오는 25일 해제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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