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용 렌즈 2종 출시
2012-10-22 14:33:26 2012-10-22 14:35:12
[뉴스토마토 최승환기자] 올림푸스한국은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고성능 렌즈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야외 촬영에 최적화된 접사렌즈 'M.ZUIKO 디지털 ED 60㎜ F2.8 매크로'와 지난해 출시된 광각렌즈 'M.ZUIKO 디지털 ED 12㎜ F2.0'의 한정판 블랙 에디션이다.
 
M.ZUIKO 디지털 ED 60㎜ F2.8 매크로(35㎜ 환산 시 초점거리 120㎜)는 최단 촬영거리 0.19m, 1:1 등배율(35㎜ 환산 시 2배) 지원하는 등 근접촬영에 최적화된 렌즈다. 
 
◇M.ZUIKO 디지털 ED 60mm F2.8 매크로
 
올림푸스의 대표 광각 렌즈인 M.ZUIKO 디지털 ED 12㎜ F2.0의 한정판 블랙 에디션 킷은 클래식한 블랙 색상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대형 조리개와 광각 단일 초점 거리를 가진 이 제품은 심도가 깊기 때문에 작은 물체도 사실적으로 사진에 담을 수 있다.
 
더불어 제품 구매시 3가지 렌즈 액세서리(렌즈 후드, 렌즈 캡, 보호필터)도 함께 증정한다.
◇M.ZUIKO 디지털 ED 12mm F2.0 블랙에디션
 
이승원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은 "고성능의 미러리스 전용 렌즈를 잇따라 출시하며 총 15종류의 전용 렌즈를 보유, 미러리스 시장을 적극 리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카메라와 렌즈군을 더욱 확대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가며 시장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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