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중앙건설(015110)은 19일 하남해터지역주택주합과 776억5400만원 규모의 덕풍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66.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을 위한 약정서에 근거해 부동산침체에 따른 장기간 사업지연으로 해당 채권단·조합과 도급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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