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디 "주가급등 이유 없다"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10-11 14:47:28 ㅣ 2012-10-11 14:48:52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디아이디는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에 "별도로 공시할 중요정보가 없다"고 11일 답변했다. 디아이디(074130)는 가수 싸이의 아버지 박원호씨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있는 디아이의 자회사로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터치)안철수 북방철도 공약..철도 테마株 고공 비행 (종목Plus)성장률 전망 하향, 카카오톡·싸이도 '기진맥진' 거래소, 디아이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LG유플러스, 싸이의 'VoLTE 지음 미러콜' 광고 온에어 박남숙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