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현대증권(003450)은 오는 11월22일 서울 여의도 현대증권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윤경은 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것이라고 9일 공시했다.
앞서 윤 부사장은 굿모닝신한증권 국제영업본부 본부장, 신한금융투자 트레이딩그룹 부사장, 솔로몬투자증권(현 아이엠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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