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카메라 SKT·KT로 내달 출시
2012-09-29 10:28:00 2012-09-29 11:09:58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카메라(EK-KC100S, EK-KC100K)가 전파인증을 완료해 출시준비를 마쳤다.
 
29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로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 카메라가 전파 인증을 마쳤으며 내달 중순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카메라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카메라로 1630만 화소 1/2.3" BSI CMOS 센서, 광각 23 mm, 광학 21배줌 렌즈 등이 탑재됐다.
 
디스플레이는 4.77인치 슈퍼 클리어 LCD며 해상도는 1280 x 720, CPU 삼성 엑시노스 4412, 1GB 램 등이다.
 
젤리빈(구글 안드로이드 4.1)이 장착됐으며 배터리용량은 1650mAh, 두께 19.1 mm, 무게 305g 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갤럭시 카메라는 3G 모델로 SK텔레콤, KT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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