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동아제약(000640)은 바이오시밀러 공장 신축을 위해 총 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9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을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9월14일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사와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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