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자회사에 54억 채무보증 연장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9-14 17:20:40 ㅣ 2012-09-14 17:21:46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삼화전기(009470)는 자회사인 천진삼화전기유한공사에 대해 54억24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7%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9월17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STX메탈, 지난해 영업익 353억..전년比 39%↑ (장마감후종목뉴스)STX메탈, 지난해 영업익 353억..전년比 39%↑ 지난해 상장사 열 곳 중 두 곳은 '적자' 삼화전기, 에너지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선정 원나래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