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진흥저축은행(007200)은 13일 자본금 대비 자본 총계가 -73.62%로 감소하는 등 50% 이상의 자본잠식이 일어났다고 공시했다.
손익구조가 변한 이유는 충당금 적립금액과 지분법손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진흥저축은행은 오는 28일까지 사유 해소사실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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