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막걸리주가 중국 규제 완화로 내년 상반기부터 생막걸리 중국 수출이 가능할 것이란 소식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중국 위생부는 술과 음료 등에 적용되는 위생 관련 규제에서 막걸리 등 발효주를 제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순당 등 국내 막걸리 제조업체들의 생막걸리 수출 가능성이 커져 관련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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