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330억원 규모 채무 조건부 인수 결정
2012-08-24 16:10:40 2012-08-24 16:11:33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계룡건설(013580)은 330억원 규모의 에이엠플러스피에프브이정자주식회사 채무를 조건부로 인수키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1에 오피스텔을 신축하는 사업에 대한 책임 준공을 미이행할 경우 채무를 인수하는 조건부 채무인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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