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금액은 46억 9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6%에 해당한다.
이번 공급할 유도 용해로는 20,000kw와 30ton 듀얼 설비로서 국내 전자 유도 용해로 설비 중 최대 규모다.
전자 유도 용해로는 친환경 에너지인 전기에너지를 사용하여 철강을 생산, 가공하는 설비로 최근 친환경 트렌드와 부합해 각광받고 있다.
다원시스는 "이번 설비 공급을 통해 국내?외 대용량 유도 용해로 설비시장에서 경쟁력의 우위를 인정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의 점유율도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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