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BIS 연례 컨퍼런스·연차총회 참석차 20일 출국
2012-06-19 12:00:00 2012-06-19 12:00:00
[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스위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연례 컨퍼런스' 및 'BIS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0일 출국한다.
 
김 총재는 BIS 연례 컨퍼런스에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 및 국제금융계의 주요 인사들과 '금융 글로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또 김 총재는 BIS 연차총회 기간 중 열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및 'BIS 아시아지역협의회(ACC) 회의'에도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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