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남대문로로 이전
2012-05-23 11:15:20 2012-05-23 11:15:57
[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신용회복위원회는 본부 부서와 명동지부, 취업지원센터를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YTN타워로 이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오는 29일부터 이전된 장소에서 업무를 개시하며, 명동지부는 '서울중앙지부'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된다.
 
상담 및 문의는 지역번호 없이 대표번호 1600-550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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