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울산블루마시티2차 수분양자에 채무보증
2012-05-14 16:12:39 2012-05-14 16:13:19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대우건설(047040)은 14일 울산블루마시티2차 수분양자의 채무 950억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14일부터 오는 2015년 2월 28일까지이며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2.83%에 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