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2012년은 수익성 개선의 해..'매수'-신한
2012-04-26 08:56:40 2012-04-26 08:57:03
[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제일모직(001300)에 대해 올해는 수익성 개선의 해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제일모직은 최근 빈폴 아웃도어와 스파(SPA)브랜드인 '8Seconds'를 성공리에 론칭했다"며 "올해 패션부문에서만 최초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 봤다.
 
그는 이어 "올해부터는 저수익 사업보다는 수익성이 담보되는 사업을 강화고 있어 이에따른 결과로 1분기부터 양호한 영업실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제일모직은 삼성전기 출신의 새로운 대표이사 취임 후 고부가가치 전자재료업체로의 도약을 진행 중이다.
 
하 연구원은 "때문에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가 긍정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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