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새로운 iPad' 1호 가입자는 오전 8시부터 문을 연 강남직영점(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1호 가입자인 김민호 씨(39)는 "1위 통신 사업자의 가장 좋은 통화품질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 때문에 SK텔레콤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새로운 iPad'가 3G로 출시된 만큼 3G 통화품질이 가장 좋은 SK텔레콤으로 선택을 했고, SK텔레콤이 향후 롱텀에볼루션(LTE) 품질에서도 앞설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2호 가입자인 박숙현씨(40)는 "10년 넘게 SK텔레콤만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빨리 '새로운 iPad'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새로운 iPad'의 출시를 기념해 1·2호 가입자 모두에게 약 30만원 상당의 무선 키보드와 스마트커버, 이어폰으로 구성된 '액세서리 스페셜 패키지'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확산으로 무선 데이터 통신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1위 사업자답게 고객에게 가장 빠른 네트워크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강남직영점에서 새로운 iPad를 구매한 SK텔레콤의 1호 개통자 김민호씨(오른쪽)와 2호 개통자 박숙현씨(왼쪽),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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