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신공항株, 가덕도 신공항 법안 추진..'강세'
2012-04-19 09:19:28 2012-04-19 09:19:43
[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신공항 관련주가 장 초반 동반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4·11 총선 지역 당선자들이 힘을 모아 국회가 열리는 대로 가덕도에 신공항을 유치하는 법안을 발의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세우글로벌(013000)한라IMS(092460)는 9~10%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선재(025550)두올산업(078590)이 7% 이상 오름폭을 나타내고 있고, 동방선기(099410), 영흥철강(012160), 영화금속(012280), 영진인프라(053330)도 2% 내외로 오르고 있다.
 
지난 13일 새누리당 부산지역 당선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19대 국회가 열리는 오는 6월 '가덕 신공항 공사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3선에 성공한 김정훈 남구갑 당선자는 "가덕도 신공항은 부산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강조하며 " '가덕도 신공항공사법'을 마무리해 오는 6월쯤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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