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새누리당은 13일 4.11 총선에 나설 7차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천 대상자는 서울 중구 정진석 후보를 비롯해 총 18명이다. 현재까지 공천자는 총 184명으로, 경선 예정 21곳을 포함해 미공천 지역은 41곳 남았다.
▲7차 공천확정자 선정(2012.3.13)
서울(4)
중구 정진석(52) 前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노원병 허준영(60) 前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금천구 김정훈(61) 現 조선대학교 겸임교수
송파갑 박인숙(63) 現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과 교수
광주(1)
서구갑 성용재(64) 現 새누리당 광주광역시당 부위원장
경기(2)
부천 원미을 손숙미(58) 現 제18대 국회의원
화성갑 고희선(63) 前 (주)농우바이오 대표이사 회장
전북(5)
익산갑 김경안(56) 前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익산을 김주성(60) 前 전북도의회 의원
정읍 김항술(58) 現 벽성대학 재단이사
남원순창 김태구(55) 前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제완주 정영환(55) 前 김제시의회 의장
전남(6)
여수갑 김중대(56) 現 새누리당 중앙위 해양수산분과 부위원장
여수을 유영남(58) 現 범여수시민행동본부 본부장
담양함평 영광장성 이상선(65) 前 육군 군수관리학교장(준장)
고흥보성 장귀석(58) 現 전라남도 보성군 홍보대사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1) 前 새누리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6) 前 해남군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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