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다나와(11986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8억3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0억9500만원으로 1.9% 늘었고, 순이익은 35% 줄어든 43억6300만원을 기록했다.
다나와 측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판관비(광고선전비 등)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