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여자 국가대항 테니스 대회인 페더레이션컵 예선에서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등 러시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들에게 갤럭시 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갤럭시 노트 증정은 페더레이션컵의 현지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