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은행주 리스크 덜 반영됐다..목표가↓-현대證
입력 : 2012-01-19 08:23:06 수정 : 2012-01-19 08:23:06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현대증권은 19일 외환은행(004940)에 대해 "은행주 전반적인 리스크 요인이 상대적으로 덜 반영됐다"며 목표가를 기존 1만원에서 8300원으로 내려잡았다. 투자의견도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며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2012년 대형 은행들에 비해 실적은 그런대로 잘 지켜질 전망"이라며 "하지만 은행주 전반적인 리스크 요인을 그 동안의 밸류에이션에 너무 과소 계상한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향후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에 성공해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경우, 외환은행의 적정주가도 추가 상향 조정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4분기 순익은 158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2030억원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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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정

쉽게 증시를 풀어주는 쉬.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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