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거래가 정지됐던
삼양옵틱스(008080)가 56일만에 거래를 재개하며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양옵틱스는 전거래일보다 25원(2.09%)오른 1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지난해 12월과 올 1월에 걸쳐 두 차례 상장폐지 실질심사 위원회를 개최해 삼양옵틱스가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양옵틱스는 이날 주가안정을 위해 거래재개 다음날인 13일부터 올 4월12일까지 3개월여에 걸쳐 자사주 55만여주(65억원)을 장내매수 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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