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방통위 상임위원 'CES 2012' 참가
ICT 분야 협력 위해 MS·아마존도 방문
2012-01-09 11:20:49 2012-01-09 11:20:54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김충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오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참관해 최신 방송통신 기술과 서비스 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번 CES에서는 화질과 이용자 편의성이 향상된 3D 디스플레이와 스마트TV·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간 연동성을 강화한 다양한 융합서비스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 위원은 이에 앞서 9일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Amazon)을 방문해 클라우스 서비스 시장 현황 등을 파악하고, 이들 글로벌 한국정보통신(ICT) 기업과 한국과의 ICT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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