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재규어와 랜드로버가 올 한해 동안 전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상을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랜드로버 전 라인업.
특히 신개념 프리미엄 쿠페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지난해 자동차 전문 매체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럭셔리 SUV 부문 '올해의 차'로 잇달아 선정되는 등 총 30여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8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올해 영국의 유력한 자동차 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의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베스트 콤팩트 SUV'로 선정됐다. 이 수상은 '베스트 대형 SUV'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디스커버리4와 함께 진행됐다.
또 영국 BBC 탑기어에서 수여하는 '2011 올해의 차'와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 협회가 주최하는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 '베스트 콤팩트 SUV'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독일, 아프리카 등의 대표적인 매체로부터 50개 이상의 수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심사한 '2011 올해의 차' 에서 '올해의 럭셔리카'를 수상한 올 뉴 XJ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최고급 인테리어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이사는 "작년 한해 동안 재규어 랜드로버가 수많은 수상을 기록하며 브랜드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전세계적으로 입증했다"며 "올해는 재규어 XKR-S 국내 출시를 포함해 지속적인 라인업 강화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도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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