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세동(053060)이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지분매입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50분 현재 세동은 전날보다 175원(9.89%) 오른 1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동은 이날 개인주주인 신주정·박재희 씨가 지난 26일 총 31만주(5.06%)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이 매수한 세동 지분은 매수 당일 종가(1790원) 기준으로 5억5490만원어치다.
앞서 세동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윤영식 대표이사 유고에 따라 추후 이사회에서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표는 세동 주식 33.40%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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