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CJ(001040)는 27일 자회사인 동부산테마파크의 주식 30만주를 처분하고 지주회사를 탈퇴한다고 공시했다.
CJ는 이전 동부산테마파크의 주식 30만주를 보유해 50.0%의 지분을 보유해왔다.
한편, 이번 지주회사의 자회사 탈퇴를 통해 CJ의 자회사는 13개에서 12개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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