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엘앤씨피(015390)는 채권자 안홍식씨가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사 파산신청을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엘앤씨피의 채권 5억원을 보유한 안씨는 회사측에 채권을 변제할 것을 독촉했으나 회사측이 이에 불응했기 때문에 파산신청을 했다.
엘앤씨피는 "내용을 파악 중이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파산신청이 기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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