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진통을 겪던 제주헬스케어 타운 사업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면서 급물살을 살 것이란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오르고 있다.
전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서귀포시 동홍동과 토평동에 들어서는 대규모 의료복합단지 프로젝트인 제주헬스케어타운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서우-중대지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 영리병원 도입 문제가 국회에서 진통을 겪으면서 먹구름이 끼었던 제주헬스케어타운 조성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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