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국내 헬스케어 분야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는 최초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003년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이래 2004년 300만불, 2009년 500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으며 올해 1000만불 수출 탑을 받았다.
이제까지 누적 5000만불 해외 판매를 달성했으며 이로 인해 12월 현재 31개국(한국 제외), 952개 의료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지금은 11개국에 법인을 세웠으며 세계시장점유율도 2%로 올라섰다. 올해만 해외 수출 1300만불을 달성할 예정이다.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당사 임직원의 세계를 향한 꿈과 의지가 현실화 돼가고 있음을 뜻한다"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첫 번째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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