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가 아이나비 전용단말기와 아이나비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전 제품을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단말기는 3D 내비게이션 2종(SMART K9, SMART A), 2D 내비게이션 1종(NE1000), 매립전용 3D 내비게이션 1종(R100α)이다.
각 모델별 보상판매 가격은 ▲ 아이나비 SMART K9(8GB) 42만9000원->29만원, 아이나비 SMART K9 (16GB) 47만9000원->31만원 ▲ 아이나비 SMART A(8GB) 35만9000원->24만원, 아이나비 SMART A (16GB) 40만9000원->26만원이다.
또 ▲ 아이나비 NE1000(8GB) 30만9000원->22만원, 아이나비 NE1000(16GB) 35만9000원->24만원 ▲ 아이나비 R100α(8GB/7인치) 46만9000원->33만원, 아이나비 R100(16GB/7인치) 51만9000원->35만원, 아이나비 R100 (8GB/8인치) 51만9000원->35만원, 아이나비 R100 (16GB/8인치) 56만9000원->37만원으로 최대 19만9000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보상판매는 11월에 출시한 최신 아이나비 NE1000과 아이나비 R100α 제품이 포함됐다"며 "기존 아이나비 고객이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나비 신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보상판매는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접수하고, 전국 9곳 직영 서비스센터 및 33곳 서비스지정점에서 반납과 수령이 가능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