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채무면제와 함께 토지증여 소식이 알려진
헤스본(054300)이 15일 개장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이 종목은 전날보다 134원(14.87%) 오른 1035원을 기록했다.
헤스본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자기자본의 5.31%에 해당하는 9억원 상당의 채무면제 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안단테푸드로부터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40억원 규모의 토지를 증여 받았다고 공시했다.
안단테푸드는 헤스본의 대표이사가 48.95%를 출자한 회사로, 헤스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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