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시청자 권익 증진 컨퍼런스가 3일 오후 2시30분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장애인방송 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 제정의 의미와 전망 ▲국내 화면해설방송 현황과 개선방안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통한 다문화가정 방송 접근권 증진 방안 ▲국내방송사 시청자위원회의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발제는 오경수 미디어전략연구소 연구팀장, 송종현 선문대 교수(언론광고학), 박창희 숭실대 교수(언론홍보학), 이효성 청주대 교수(신문방송학)가 각기 맡았다.
그 밖에도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농아인협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KBS 등 장애인방송담당자와 시청자위원회 관련 전문가가 패널로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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