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화신(010690)은 한국수출입은행과 국민은행 등과 자회사인 화신브라질법인(HWASHIN FABRICANTE DE PECAS AUTOMOTIVAS BRASIL LTDA)에 대햐 463억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채무 보증기간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5년이다.
화신은 또 브라질 법인의
현대차(005380) 브라질 공장에 대한 안정적인 부품공급을 위해 86억원 규모의 출자증권을 현금 취득 방식으로 취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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