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463억 브라질 법인 채무보증 결정
2011-10-14 14:20:00 2011-10-14 14:20:55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화신(010690)은 한국수출입은행과 국민은행 등과 자회사인 화신브라질법인(HWASHIN FABRICANTE DE PECAS AUTOMOTIVAS BRASIL LTDA)에 대햐 463억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채무 보증기간은 최초 대출취급일로부터 5년이다.
 
화신은 또 브라질 법인의 현대차(005380) 브라질 공장에 대한 안정적인  부품공급을 위해 86억원 규모의 출자증권을 현금 취득 방식으로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