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자동차 업계 최초로 대종상 영화제를 공동 주최하는 한국도요타는 오는 24일까지 '올해 스크린을 빛낸 최고의 배우는?'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응모자 중 총 3000명에게 서울 종로 서울 극장에서 상영하는 '최종병기 활', '고지전', '써니' 등 대종상 영화제 출품작을 볼 수 있는 프리뷰 티켓을 증정한다.
프리뷰 티켓은 온라인 이티켓(e-ticket)으로 개별 메일로 발송된다.
자세한 문의는 도요타 고객 센터(080-525-82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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