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차바이오앤(085660)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줄기세포 관련주들이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세계 최초로 차바이오앤의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이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일제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55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날보다 1800원(14.81%)의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랜드(052260) 주가는 전일 대비 1700원(14.59%)의 상한가까지 치솟은 1만3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005940)은 이날 관련주 상승의 주역인 차바이오앤에 대해 천식치료제 등 신약 출시가 임박한 데다, 세계 최초 배아줄기세포 치료제의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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