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5000원(1.84%) 내린 85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점진적 실적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송종호 대우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에 있어 스마트폰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반도체 부문의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특히 3분기 D램 가격 하락폭은 예상보다 클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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