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블레싱컨설팅' 프리보드 신규지정
2011-06-02 10:31:3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블레싱컨설팅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으며, 오는 8일부터 매매기준가인 435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2일 밝혔다.
 
블레싱컨설팅은 2008년 11월에 설립된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소재의 기업이다. 창업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영컨설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서비스업체로서 정부지원 컨설팅과 기업간 인수합병(M&A)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 의류판매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자본금은 2억5000만원이며, 작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2억2000만원, 부채총계는 3000만원, 자본총계는 2억2000만원이다. 또 지난해에는 매출액 9000만원, 영업손실 3000만원, 당기순손실 30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블레싱컨설팅을 포함해 65개사(벤처기업부 27개사, 일반기업부 36개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개사)가 됐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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