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벤처기업 등 혁신형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자가 발간됐다.
31일 금융투자협회는 프리보드 지정기업과 예비지정기업에 대한 최신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2011년 프리보드 기업분석 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프리보드는 지난 2006년부터 연 2회 정기적으로 기업분석 책자를 발간해 프리보드 시장참여자들에게 체계적인 기업정보를 제공해 왔다.
이번 책자에는 프리보드 지정기업 62사, 예비지정기업 115사 등 총 177개사의 최근사업연도 실적 등 재무데이터와 주가차트, 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 등 주가 관련 주요정보를 게재됐다.
대부분 중소기업인 프리보드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투자판단에 중요한 자료인 최고경영자(CEO) 프로필, 연구개발내역, 경영전략, 기업소개 등을 수록했다.
책자는 증권회사 본(지)점 등에 배포하고, 프리보드 홈페이지(www.freeboard.or.kr)와 나이스(NICE)신용평가정보와 업무제휴된 증권사의 홍트레이딩시스템(HTS) 등을 통해서도 조회 가능하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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