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GS(078930)가 3분기쯤 예정된 자회사 상장 효과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한 증권사 분석에 사흘째 상승 중이다.
18일 오전 9시25분 현재 GS는 전날보다 2000원(2.36%) 상승한 8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GS에 대해 자회사 GS 리테일에 대해 상장효과를 감안한
적극적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3분기쯤 자회사 GS 리테일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돼 상장효과가 기대된다"며 "중장기적으로도 고도화 설비의 신증설이 수익 창출 능력을 확대함으로써
높은 이익 기여도를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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