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차바이오앤(085660)디오스텍의 '스타가르트병(선천성 황반변성 치료)' 치료제에 대한 제1상 시험을 승인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미국 ACT(Advanced Cell Technology)사로부터 공급받은 사람의 배아줄기세포를 눈의 망막상피세포로 분화시킨 이후 환자에 투여해 안전성을 평가하게 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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