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인투텍 프리보드 신규지정
2010-12-02 10:36:1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인투텍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인투텍은 오는 7일부터 매매 기준가인 765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인투텍을 포함해 69사(벤처기업부 28사, 일반기업부 38사, 테크노파크기업부 3사)가 됐다.
 
인투텍은 2000년 1월에 설립된 아날로그영상을 디지털로 변환 처리해 압축·저장하는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DVR) 보안감시 솔루션을 연구개발·판매하는 영상보안장비 전문기업이다. 2000년 7월 벤처기업인증을 시작으로 2003년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 선정, 2004년 100만불수출탑을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부산지하철, 롯데마트, 오산시청 등 주요 관공서나 일반기업에 보안감시시스템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인투텍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의 기업으로 올 6월말 현재 자본금은 9억7900만원이며, 지난해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42억7700만원, 부채총계는 29억1200만원, 자본총계 13억6500만원이다. 작년 매출액은 20억3200만원, 영업손실 3억8900만원, 당기순이익 1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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