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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란테' 8개 아태 지역 11월 최다 시청
2023-12-07 12:20:29 2023-12-07 15:59:5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가 종영 후에도 글로벌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8개 아태 지역에서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에 등극했습니다.
 
디즈니+"'비질란테'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 29, 8부 피날레 에피소드를 공개한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입니다. '비질란테'는 종영 이후에도 구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N차 정주행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질란테'는 지난 118일 공개와 동시에 각종화제성’, ‘시청 순위플랫폼에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고 올해 놓쳐서는 안 될 웰메이드 시리즈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는 '비질란테'라는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들의 접전과 폭발적인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리얼한 액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탄탄한 완성도로 구독자들의 만족을 높여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반응은 국내를 넘어, 점차 글로벌 구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습니다.
 
디즈니+ '비질란테' 스틸.(사진=디즈니+)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성남 엔터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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