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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아이유 신인여우상 "영평상, 받아본 상 중 가장 떨려"
2022-11-24 17:15:48 2022-11-24 17:15:4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은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이 열렸다.
 
영화 브로커로 신인여우상을 받은 이지은은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으로 자리에 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브로커가 사람으로, 배우로, 여러 생각할 키워드를 던져준 작품이라면서 많은 것을 담기에 부족했지만 과정을 예쁘게 봐준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받아본 상 중에 가장 떨린다고 덧붙였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은 1980년부터 매년 그 해의 우수한 영화 및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42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은 헤어질 결심이 받았습니다. 감독상은 헤어질 결심으로 박찬욱 감독이, 여우주연상은 헤어질 결심의 탕웨이가 수상을 했습니다. 정우성은 헌트로 남우주연상을, 이정재헌트로 신인감독상을 받게 됐습니다. ‘범죄도시2’의 손석구는 신인남우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아이유.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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