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영화 ‘육사오’, 흥행 대작 ‘헌트’ 밀어내고 1위 등극(종합)
2022-08-29 08:35:23 2022-08-29 08:35:2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여름 흥행 시장이 문을 닫고 가을 코미디 시장이 열렸다. 한국영화 4’가 주도하던 박스오피스에 새롭게 코미디 영화가 정상으로 올라섰다.
 
 
 
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8일 하루 동안 영화 육사오가 전국에서 총 14 1570명을 동원하며 새롭게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섰다. 지난 24일 개봉한 육사오헌트의 흥행 독주에 밀려 2위를 유지하다 28일 집계에서 정상에 올라섰다. 누적 관객 수는 47 9425명이다.
 
육사오1위 상승으로 개봉 이후 1위 자리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던 헌트는 한 계단 내려 앉은 2위가 됐다. 같은 날 133473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372 100명이 됐다.
 
이어 3위는 한산: 용의 출현으로 58276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700 4983명이 됐다. 4위는 탑건: 매버릭으로 2249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974002명이 됐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423815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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