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쿱카페 게르마늄 3 in 1. (사진=지쿱)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유기 게르마늄이 함유된 커피가 나온다.
지쿱은 영지버섯에서 추출한 유기 게르마늄이 함유된 ‘지쿱카페 게르마늄 3 in 1 커피’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외 국가시험 연구 기관으로부터 성분 확인 검증을 받은 영지버섯 게르마늄, 베타글루칸, 폴리페놀을 커피 한잔에 담은 제품이다.
유기 게르마늄은 동식물의 체내에서 볼 수 있는 생명 현상과 관계있는 물질이다. 구조에 따라 산소 3~4개로 구성돼 적혈구를 따라 세포에 산소를 공급해준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 발암물질,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세포 및 각종 장기의 기능 정상화를 촉진시켜준다.
더불어 혈압조절 및 면역 증진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지버섯은 게르마늄,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불포화지방산등 풍부한 영양소를 포함해 중국에서 신선초, 불로장수초로 불린다.
이외에도 국내산 1A 등급 우유와 100% 브라질 커피 원두를 사용해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향과 풍미가 특징이다. 또 칼로리가 높은 설탕 대신 지쿱이 직접 배합해 만든 ‘스테비아 크리머’를 사용했다. 이에 당 섭취율은 0%이며 칼로리도 일반 믹스 커피 대비 낮은 것이 장점이다.
지쿱 관계자는 “스틱형 커피 제품으로 간편하게 건강도 챙기고 맛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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